책을 내면 네이버 인물정보에 작가로 등록할 수 있을까
한 줄 답
서점에 등록된 본인 이름의 책이 있으면 네이버 인물정보에 작가로 등록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등록 여부는 네이버가 검토해서 정하므로, 누구도 승인을 미리 약속할 수는 없습니다.
인물정보가 하는 일
네이버에서 이름을 검색했을 때 사진, 직업, 소속, 작품이 한 칸에 정리되어 나오는 것이 인물정보입니다. 강의를 의뢰하거나 상담을 예약하려는 사람이 가장 먼저 보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책이 필요한 이유
인물정보는 누구나 올리는 게시판이 아니라, 확인할 수 있는 활동이 있는 사람을 등록하는 곳입니다. 작가로 신청할 때는 서점에서 확인되는 저서가 그 근거가 됩니다. ISBN을 받아 서점에 정식 등록된 책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공동 저서보다 단독 저서여러 사람이 함께 쓴 책보다 본인 이름이 저자로 올라간 책이 근거로 분명합니다. 첫 책을 낼 때 저자 표기를 미리 정해 두세요.
신청 전에 갖춰 둘 것
- 서점 상세 페이지: 교보문고·예스24 등에서 책이 검색되고, 저자 이름이 정확히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 같은 이름 표기: 책 표지, 서점, 프로필에 쓰는 이름을 하나로 맞춥니다. 필명을 쓴다면 처음부터 필명으로 통일합니다.
- 프로필 사진과 소개 한 줄: 직업과 하는 일을 짧게 정리해 둡니다.
- 활동을 보여 줄 링크: 홈페이지나 SNS처럼 지금 하는 일을 확인할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자책만 있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ISBN을 받아 서점에 정식 등록된 책이라면 저서로 제시할 수 있습니다. 다만 등록 여부는 네이버의 검토 결과에 따릅니다.
등록되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네이버의 검토 일정에 따라 다릅니다. 신청 뒤 추가 자료를 요청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들목이 등록을 보장하나요?
아닙니다. 들목은 출간과 신청 준비, 신청서 제출까지 맡고, 승인 여부는 약속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