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책, 전자책으로 낼까 종이책으로 낼까
한 줄 답
빨리, 부담 없이 내고 싶다면 전자책, 강의·상담 현장에서 건네거나 소장할 책이 필요하다면 종이책이 맞습니다. 같은 원고로 둘 다 낼 수도 있고, 이때 ISBN은 따로 받습니다.
한눈에 비교
| 전자책 | 종이책 | |
|---|---|---|
| 만드는 기간 | 2~4주 이내 | 인쇄·제본 기간이 더해짐 |
| 비용 | 정해진 금액 | 판형·쪽수·부수에 따라 견적 |
| 재고 | 없음 | 찍은 부수만큼(POD는 주문 때마다 제작) |
| 쓰임 | 서점 검색, 링크로 공유 | 강의·상담 현장, 선물, 소장 |
| 고치기 | 새 판으로 비교적 쉽게 | 다시 찍어야 함 |
전자책이 맞는 경우
- 처음 책을 내서 과정 자체를 빠르게 겪어 보고 싶을 때
- 서점에서 내 이름이 검색되는 것이 먼저일 때
- 내용을 앞으로 계속 고치고 늘릴 계획일 때
종이책이 맞는 경우
- 수업이나 상담에서 직접 건넬 책이 필요할 때
- 사진·도판이 많아 종이로 봐야 살아나는 책일 때
- 기념이나 선물로 손에 쥘 한 권이 필요할 때
쪽수는 4의 배수로 맞춥니다종이 한 장을 접으면 4쪽이 나오기 때문에, 인쇄할 때 쪽수를 4의 배수로 맞추고 모자란 만큼 빈 면을 넣습니다.
POD란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한 권씩 찍는 방식입니다. 미리 많이 찍어 둘 필요가 없어서 첫 종이책에 잘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자책을 먼저 내고 나중에 종이책을 낼 수 있나요?
네. 같은 원고로 나중에 종이책을 낼 수 있습니다. 발행 형태가 다르면 ISBN은 따로 받습니다.
종이책은 몇 부부터 만들 수 있나요?
들목은 최소 8부부터 만들고, 판형·종이·쪽수·부수에 따라 개별 견적을 드립니다. 홈페이지 견적 계산기로 예상 금액을 볼 수 있습니다.
둘 중 어느 쪽이 더 많이 팔리나요?
책마다 다릅니다. 들목은 판매 부수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대신 책을 어디에 쓸지에 맞춰 형태를 고르도록 돕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