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 출판 안내

첫 책, 전자책으로 낼까 종이책으로 낼까

이민지(출판사 들목 대표)· · 읽는 시간 4분

한 줄 답

빨리, 부담 없이 내고 싶다면 전자책, 강의·상담 현장에서 건네거나 소장할 책이 필요하다면 종이책이 맞습니다. 같은 원고로 둘 다 낼 수도 있고, 이때 ISBN은 따로 받습니다.

한눈에 비교

전자책종이책
만드는 기간2~4주 이내인쇄·제본 기간이 더해짐
비용정해진 금액판형·쪽수·부수에 따라 견적
재고없음찍은 부수만큼(POD는 주문 때마다 제작)
쓰임서점 검색, 링크로 공유강의·상담 현장, 선물, 소장
고치기새 판으로 비교적 쉽게다시 찍어야 함

전자책이 맞는 경우

종이책이 맞는 경우

쪽수는 4의 배수로 맞춥니다종이 한 장을 접으면 4쪽이 나오기 때문에, 인쇄할 때 쪽수를 4의 배수로 맞추고 모자란 만큼 빈 면을 넣습니다.
POD란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한 권씩 찍는 방식입니다. 미리 많이 찍어 둘 필요가 없어서 첫 종이책에 잘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자책을 먼저 내고 나중에 종이책을 낼 수 있나요?
네. 같은 원고로 나중에 종이책을 낼 수 있습니다. 발행 형태가 다르면 ISBN은 따로 받습니다.
종이책은 몇 부부터 만들 수 있나요?
들목은 최소 8부부터 만들고, 판형·종이·쪽수·부수에 따라 개별 견적을 드립니다. 홈페이지 견적 계산기로 예상 금액을 볼 수 있습니다.
둘 중 어느 쪽이 더 많이 팔리나요?
책마다 다릅니다. 들목은 판매 부수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대신 책을 어디에 쓸지에 맞춰 형태를 고르도록 돕습니다.

내 책의 형태부터 같이 정합니다

전자책 출판 30만원(원고가 있다면 20만원). 종이책은 최소 8부부터 개별 견적. 부가세 별도.

종이책 예상 견적 보기
이민지

출판사 들목 대표. 요가·필라테스 강사 이연이라는 이름으로 「몸과 마음」 시리즈를 쓰고 직접 펴냈습니다.